![]() |
| ▲ 7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개소 20주년 기념행사’에서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은 7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개소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센터 개소 20주년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존중과 공감으로 이어온 20년, 가족의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2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가족의 소중함과 건강한 가족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정옥선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김현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동) 등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센터 관계자, 시민들이 참석해 개소 2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2006년 개소한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상담과 교육, 아이돌봄 지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안정적인 가정생활과 가족관계 증진을 위해 힘써왔다.
행사는 축하공연과 기념식,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호선 교수의 ‘마음을 묻는 시간이 필요한 가족에게’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마련돼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경 의장은 “지난 20년간 가족의 행복을 위해 애써주신 박성희 센터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모두의 가족 사업’을 통해 지원의 폭이 넓어지는 만큼 더 많은 가족이 필요한 도움을 받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길 기대한다. 수원특례시의회도 다양한 가족이 존중받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가족 지원 정책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