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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Ⅲ(미래세대 LAB)’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영웅, 조강현, 이제성, 김주환, 김한울 의원 |
[뉴스앤톡]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Ⅲ(미래세대 LAB)'은 3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양육·교육·일자리 정책 및 가족친화도시 조성 연구’를 주제로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제성 대표를 비롯해 조강현 간사, 강영웅 의원, 김주환 의원, 김한울 의원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연구단체 운영 방향과 연구 목적을 공유하고 연간 추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연구 과정에서 관련 분야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간담회와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용인특례시 실정에 맞는 미래세대 정책과 제도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정책 분석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제성 대표는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은 아이를 낳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까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아동·양육·교육·일자리 정책을 종합적으로 연구해 ‘아이 키우기 좋은 용인’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강현 간사는 “국내 우수사례를 면밀히 분석해 용인의 여건에 맞는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웅 의원은 “그동안의 연구단체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가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환 의원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은 도시의 경쟁력이자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 “미래세대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울 의원은 “아빠가 육아와 돌봄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저출생 문제 해결의 중요한 과제”라며, “가족 모두가 행복한 용인을 만들기 위한 정책 연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Ⅲ(미래세대 LAB)’은 이제성(대표), 조강현(간사), 강영웅, 김주환, 김한울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다양한 현장 의견 수렴과 우수사례 연구를 바탕으로 미래세대 정책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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