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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
[뉴스앤톡]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8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교육부 조직문화 혁신 특별팀(TF)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교육부 조직 문화 혁신 특별팀(TF)’은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기술 발달에 따른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2026년 1월 구성됐다. 부내 직원을 대상으로 직급별 5개 그룹, 20여 명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달 업무 효율화와 조직문화 개선 과제를 발굴·논의해 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일하는 방식 혁신’과 ‘업무 몰입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상반기 추진 과제 실적을 점검한다. 구체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등 직원 역량 교육 강화, ▲업무 자료 공동 활용 게시판 운영, ▲의전·행사 점검표(체크리스트) 및 간소화 안내서(매뉴얼) 보급, ▲위임전결규정 개정, ▲‘간부 모시는 날’ 근절, ▲‘호칭 자유의 날’ 운영 등의 추진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하는 방식 혁신과 소통·협력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디지털 업무 효율화, 협업 문화 조성 등 2026년 하반기 추진 과제 발굴을 위한 논의도 함께 진행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더 많이’가 아니라 ‘더 잘’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성과없는 바쁨과 과감히 결별하겠다.”라고 말하며,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업무 몰입 환경을 구축하여, 그 결과가 국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교육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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