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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목사골 인문학 아카데미 홍보 |
[뉴스앤톡]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나주도서관(관장 김의곤)은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30분, 한국전력공사 본사 한빛홀에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9월 목사골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진행된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AI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 변화를 과학적 관점에서 쉽게 풀어내고, 다가올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강연자로 나서는 궤도는 대표적인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천문우주학을 전공하고 한국천문연구원을 거쳐 현재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기초학부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과학 전문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을 운영하며 방송과 강연 등 다방면에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대중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전하는『과학이 필요한 시간』,『궤도의 과학 허세』등이 있다.
김의곤 관장은“이번 강연이 학생과 지역민들에게 AI기술이 가져올 미래 사회를 이해하고 과학적 통찰을 얻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민의 인문학적 소양과 삶의 질을 높이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9월 목사골 인문학 아카데미는 9월 7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0월에는 김경일 교수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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