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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덕구청 세팍타크로팀이 8월 12~16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진행된 ‘2026 시·도대항 세팍타크로대회’ 남자 일반부 쿼드(4인조) 종목에서 동메달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청 세팍타크로팀이 ‘2026 시·도대항 세팍타크로대회’ 남자 일반부 쿼드(4인조)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 다시 한번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대덕구청 세팍타크로팀은 김태경 감독의 지도 아래 선수 5명이 출전해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실업팀들과 기량을 겨뤘다.
대덕구청팀은 남자 일반부 쿼드 경기에서 청주시청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준결승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렸으나 아쉽게 패하면서 최종 3위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지난 대회들에서 꾸준히 입상하며 쌓아온 대덕구청 세팍타크로팀의 경기력과 조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선수들은 개최지인 대전에서 열린 전국 규모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대덕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거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좋은 흐름을 이어가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에서도 선수들이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청 세팍타크로팀은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입상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국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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