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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쇼가 펼쳐지고 있는 동탄 호수공원 전경 |
[뉴스앤톡] 화성특례시가 야놀자리서치가 발표한 '한국 관광도시 매력지수'에서 화성·동탄권이 전국 3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야놀자리서치의 관광도시 매력지수는 관광객의 실제 경험과 소셜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의 매력도를 분석하는 지표로, 단순 관람형 명소의 유뮤보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콘텐츠, 접근성, 다채로운 경험 소비 등을 중심으로 종합 평가됐다.
국내 관광도시 매력순위 상위권에는 부산 수영구, 서울 성동구, 전주 완산구, 부산 해운대구 등이 차지했으며 상위 25개 지역은 해변·수변공간, 도심 라이프스타일 상권, 생활권 기반 여가공간 등 관광객이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높은 매력 평가를 받았다.
화성·동탄권은 높은 접근성을 기반으로 융건릉과 용주사, 동탄호수공원과 도심형 여가시설 및 가족 단위 체험 콘텐츠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다채로운 경험 소비가 가능한 지역으로 관광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며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조영호 관광진흥본부장은 “이번 평가는 화성특례시가 보유한 풍부한 관광자원과 시민들의 관심, 관광산업 관계자들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역사·공연·문화·도시관광을 연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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