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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
[뉴스앤톡]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정서주가 서로 다른 사랑의 노래로 맞붙는다.
8월 2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막걸리 한잔'의 원조 가수 강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강진의 명곡부터 인생곡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가 대결에 나서 관심을 모은다.
이날 김용빈은 강진의 '연하의 남자'로 누나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 김용빈은 "제가 연상을 좋아한다"라며 "누나들의 마음을 뺏기 위해 준비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강진 역시 "연하의 남자같이 생겼다. 누나들이 좋아할 얼굴"이라며 김용빈과 곡의 높은 싱크로율을 인정한다.
특히 김용빈은 '금타는 금요일'에서 처음으로 댄서까지 대동해 무대에 변화를 준다. 여유로운 춤사위와 애교를 더하며 '연하의 남자' 매력을 제대로 살린다. 이를 본 MC 김성주는 "누님들 난리 났다. 춤을 과하게 춘 것도 아닌데 다 흔들린다"고 놀란다.
정서주는 강진의 인생곡인 유심초의 '사랑이여'를 꺼내 든다. 선곡 이유에 대해 정서주는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수줍게 고백한다. 예비 스무 살 정서주가 노래에 담아낼 사랑의 감정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대가 시작되자 정서주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이 빛을 발한다. 손빈아는 "모든 노래를 다 자기 노래처럼 부른다"고 감탄하고, 강진은 "소리와 음정이 컴퓨터처럼 정확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누나들의 마음을 노리는 김용빈과 사랑을 꿈꾸는 정서주. 두 진(眞)의 승부에서 누가 황금별을 가져갈지,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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