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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직업진로캠프 총평보고회 참석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
[뉴스앤톡] 수원특례시는 10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직업진로캠프 총평보고회’를 열고, 올해 직업진로캠프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총평보고회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과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업계고 8개교 교장·교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직업진로캠프는 학생들이 학년별 단계에 맞춰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직업진로캠프는 직업계고 8개교 학생 5150명과 일반고 4개교 학생 50명 등 총 5200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참가 학생들은 취업진로를 탐색하며 진로 설계 역량을 키웠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직업진로캠프가 미래의 꿈이 현실로 한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수원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과 진로 설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직업진로캠프 외에도 찾아가는 취업특강, 실전 면접 클리닉, 직업계고 일자리상담사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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