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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남구청 |
[뉴스앤톡]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오는 10월 22일 열리는 제30회 울산 남구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여할 어르신들의 사전 신청을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수체육관에서 도산노인복지관 주관으로 개최되며, 1부 기념식, 2부 축하공연, 건강부스(치매예방, 낙상예방 등) 운영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 문수실버복지관 실버밴드인 ‘실버웨일즈’의 활기찬 무대와 김헌희씨의 감미로운 아코디언 연주가 진행되며, 초청 가수인 박현빈과 이태운, 유니의 열띤 축하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오전 9시 40분부터 시작된 전년도와 달리 올해 행사 시간은 오후 2시 40분으로 변경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들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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