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서구 토성동 안심마당(여성안심존) 조성 완료 |
[뉴스앤톡] 부산 서구는 여성 범죄 예방 등을 위해 경찰과 합동으로 토성동 일원에‘안심마당(여성안심존)’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28일 부산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에 조성된 토성동 안심마당(여성안심존)은 서구가 추진하고 있는‘산복도로 폐․공가 위클린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써 2천2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빈집 정비를 통해 범죄예방안전구역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곳이다.
이 곳에는 치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순찰차 거점 주차구역과 야간에도 밝은 LED 조형물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데크와 벤치 등 인근 주민들의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개소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평소 이 동네가 야간에 많이 어둡고 인적이 드문 곳이다 보니 밤에 다니기가 항상 불안했었는데, 여러 가지 방범 시설물들이 설치가 되어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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