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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일 수성구청 광장에서 열린 '대구자활 별별 순회장터'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대구 수성구는 지난 1일 수성구청 광장에서 대구시와 9개 구·군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하는 ‘대구자활 별별(別別) 순회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자활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자활생산품을 주민에게 알리고 자립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장터에는 친환경 생활용품과 홈패션, 수제 간식, 음료, 농산물 세트 등이 나왔다. 수성지역자활센터는 수성구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뚜비버터샌드와 쿠키, 김밥 등 먹거리와 커피박으로 만든 친환경 기념품을 선보였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한 사은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자활 참여자들이 스스로 일군 결과를 주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이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이 더 튼튼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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