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불편한 편의점’ 공연 |
[뉴스앤톡]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14일부터 16일까지 대공연장 소원홀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불편한 편의점’ 연극을 연다.
이번 공연은 김호연 작가의 백만 부 판매(밀리언 셀러) 장편소설 ‘불편한 편의점’을 원작으로 한 창작 음악(뮤직) 드라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 위로와 희망을 나누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평범한 일상에서 잊고 지냈던 배려와 따뜻한 마음의 가치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낸다.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생동감 있는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공감과 여운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이 학생들에게는 문학 작품을 공연예술로 만나는 색다른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직원에게는 가족과 함께 공감과 위로를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덕순 관장은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는 작품”이라며 “학생과 교직원들이 공연을 감상하며 감동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