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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도구, 'BNK부산은행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 지원식' 개최 |
[뉴스앤톡]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9월 15일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이 주관하는 ‘BNK부산은행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 지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에서 영도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온기[溫器]를 잇는 한 상'과 '그래피티 니팅' 등 2개 사업이 선정돼 총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강석래 BNK부산은행 부행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영도구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BNK부산은행과의 긴밀한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선정된 사업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영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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