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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오후 수원시청에서 열린 공사 노동이사 임명식에서 김현수 제1부시장과 노동이사로 임명된 조건희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도시공사 제공) |
[뉴스앤톡] 수원도시공사는 근로자 경영참여 확대와 현장 소통강화 등을 위해 노동이사제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노동이사제는 기업의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해 경영 투명성과 자율성 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이는 지방공기업, 수원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 등에 따라 근거한다.
공사 첫 노동이사로는 조건희(49) 장사운영팀장이 임명됐다. 2008년 입사해 혁신기획팀장, 인사노무팀장 등을 역임했다. 노동이사 임기는 3년이다.
임명식은 이날 오후 수원시청에서 열렸다.
이영인 사장은 “노동이사제 도입으로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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