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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교육지원청, 그림으로 펼치는 상상력… ‘어서 와! 웹툰 작가’ 공유학교 운영 |
[뉴스앤톡]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5월 28일 웹툰 작가와 함께하는 ‘어서 와! 웹툰 작가’ 공유학교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콘텐츠 제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웹툰과 캐릭터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웹툰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과 리터러시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웹툰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웹툰의 이해와 제작 과정, 캐릭터와 그림체 표현, 웹툰 콘티 제작, 4컷 만화와 스토리 구성 활동 등 다양한 창작 중심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학생들은 실감 나는 표정과 포즈 표현, 이야기 구성 활동 등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와 웹툰 작품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를 이야기로 발전시키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웹툰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제작 과정과 진로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수업 현장에서는 학생들이 캐릭터의 표정과 동작을 직접 그려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구상하며 높은 집중도를 보였다. 익숙한 웹툰 콘텐츠를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표현해보는 과정에서 학생들의 호기심과 참여 열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김명순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좋아하는 웹툰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자유롭게 표현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일상과 관심을 배움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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