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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동구는 30일 5층 중강당에서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소통능력 향상을 위한 인문학 강의 등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아카데미를 개최한 가운데 천기옥 동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울산 동구는 9월 30일 오후 2시 동구청 중강당에서 ‘2026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행사는 주민자치위원 등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울산광역시 교육청 컨설턴트이자 페스탈로치 곰동네 체험학교 교장인 박성재 강사를 초빙하여 자치위원으로서의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인문학 강의와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주민자치의 시작은 내가 사는 동네에 대한 작은 관심에서 비롯된다”라면서 “오늘 강의가 스스로 다스린다는 자치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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