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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천만기인쇼] |
[뉴스앤톡] TV CHOSUN ‘천만기인쇼’에 세계 오디션을 휩쓴 태권도 퍼포먼스 팀 ‘싸울아비’가 사상 역대 최다 인원인 15명으로 무대에 올라 현장을 뒤흔든다.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2회까지 방송된 ‘천만기인쇼’는 2주 연속으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석권하며 ‘천만 신드롬’ 열풍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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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화)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3회에서는 지난 1기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더 강하고 더 독해진 새로운 ‘천만기인쇼’ 2기가 출격한다. 먼저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싸울아비’가 등장과 동시에 태극기를 배경으로 압도적인 위용을 뽐내 시선을 잡아끈다. ‘싸울아비’는 영국 국민 오디션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심사 위원 전원의 골든 버저를 받고 파이널에 진출했는가 하면 이탈리아 ‘투시케발레스’에서는 준우승을, 스페인 ‘에스파냐 갓탤런트’에서 TOP3를 기록하는 등 남다른 월드 클래스의 이력을 전한다.
특히 본격적인 ‘싸울아비’의 무대 직전 제작진이 객석과 출연진 모두에게 보호장비를 나눠주면서 긴장감을 일으킨다. 곧이어 시작된 ‘싸울아비’ 무대는 상상을 뛰어넘는 높이에서의 격파와 태권도 공중 기술,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접목한 태권도 퍼포먼스로 모두를 ‘입떡벌’ 놀라게 한다. 강호동은 태권도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린 감동적인 무대에 또다시 울컥하고, 안성훈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이분들을 인간문화재로 등록시키고 국보로 보호해야 한다”라고 극찬을 터트린다. 이런 가운데 세계를 제패한 ‘싸울아비’의 태권도를 전수받은 역대 최연소 도전자들 ‘싸울아기’가 등장하면서 과연 어떤 무대를 완성했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나상도가 ‘천만기인쇼’ 2기에 전격 합류하며 등장부터 남다른 자신감을 폭발시킨다. 나상도는 2기로 출전하게 된 인사와 함께 “언제 저를 불러주나 기다렸다”라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합류 소감을 밝힌다. 앞선 1기 출연자들이 힘들게 퍼포먼스 무대를 준비했다면서 나상도는 “저는 고통을 즐기는 편”이라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 기대감을 높인다. 가요계에서 내공 깊은 기예의 달인으로 정평 난 나상도가 선보일 무대는 어떨지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 3회는 10월 13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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