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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설공단, 제81회 이사회 개최…신임 의장 선임으로 책임경영 강화 |
[뉴스앤톡]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의 주요 정책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의장 육경애)는 지난 6월 5일 조치원청사 중회의실에서 제81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회 의장 선임안을 비롯해 공단 경영 효율화와 대시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총 11건의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 및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의장 공석에 따른 신임 의장을 선임하고 공단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심의 결과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육경애 이사가 최종 선임됐으며, 공단은 신임 의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책임경영 체제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보고 안건으로는 디지털·안전 혁신을 위한 ▲2026년 2분기 AI 활용 안전사고 분석·대책 ▲인공지능 기술 활용 현황 및 활성화 방안이 다뤄졌다. 또한 친환경 경영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현황 ▲자본금 활용 사례 보고가 이어졌으며, ▲제80회 이사회 주요안건 후속조치 결과도 함께 점검했다.
시민 복리 증진과 밀접한 현안으로는 ▲은하수공원 유택동산 내 ‘별담하늘’ 조성 결과 ▲도시상징광장 봄맞이 캠핑행사 추진 결과 ▲2026년 세종호수공원 수상스포츠 운영계획 등이 보고되어 시민서비스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이 외에도 조직 내부 정비를 위한 ▲복무 운영 지침 개정(안) 등도 다뤄졌다.
육경애 신임 의장은 "중책을 맡아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이사회의 심의 기능을 강화해 공단이 세종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리 증진을 이루어 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소연 이사장은 "경영환경 변화에- 발맞춰 AI 기반 안전 대책 등 당면한 현안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에게 한 차원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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