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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 공공건축 공사 현장 방문 장면 |
[뉴스앤톡] 대전 서구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관내 역점 공공건축 공사 현장 3곳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차질 없는 공정 관리를 목표로 추진됐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공사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방지하고, 철저한 안전 대책과 이용자 중심의 꼼꼼한 시공이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방문 현장 중 하나인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행정 편의와 향상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된다.
괴정동 국민체육센터는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체육관, 수영장 등을 갖춘 거점 체육시설로 거듭날 전망이다.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인근 신축 아파트 입주에 따른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자, 기존 행정 기능에 전시장 및 공연장을 확충한 품격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건립된다.
현장을 방문한 김낙철 부구청장은 “공공건축물은 구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안전하게 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안전 대책 수립과 공정 관리를 통해 기한 내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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