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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일요일 어디 가볼까? 체험천국 ‘계룡군문화축제’로 초대 |
[뉴스앤톡] 가을의 길목에 선 황금연휴인 일요일! 계룡시는 관람객들이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대전·세종·충남 근교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단위로 나들이하기에 딱 좋은 축제로 볼거리, 체험거리 풍성한 계룡군문화축제로 구경가자!
특별체험관은 해군, 공군, 해병대 ZONE, 익스트림 ZONE, 국민체력 100 등 홍보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VR 시뮬레이터를 타고 한국형 전투기 KF-21과 최첨단 전투기 F-35A를 조종할 수 있으며, 캐릭터 만들기, 해병대 박격포, 군복착용 및 소총조준, 해군 특수전 요원 군장메기, 잠수사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익스트림 체험 ZONE은 어린이 유격 챌린지로 슬라이드, 건너기, 언덕 넘기 등의 체험할 수 있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민체력 100과 연계한 체력 인증 프로그램으로 근력, 지구력, 민첩성, 순발력 테스트 등 나의 체력 유연성과 한계에 도전하는 국민체력 100을 진행한다.
또 활주로에 설치된 직경 20m의 대형 LED 돔의 신도안 전설 영상관에서는 태조 이성계의 꿈 ‘신도안’에서 국방수도 ‘계룡시’로 발전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 대형 와이드 커브드 LED 스크린을 통해 신도안의 전설을 흥미롭게 소개한다.
오후 1시 30분부터, 엄사시가지 퍼레이드가 성대하게 거행된다.
시가지 퍼레이드는 삼진아파트→엄사사거리→엄사삼거리의 1km
구간에서 논산경찰서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1개 차로만 이용하는 교통관리 계획을 수립해 안전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한다.
군 출연팀과 시민단체팀 총 700여 명이 참가하는 시가지 퍼레이드는군악·의장대와 재향군인회, 풍물단, 보훈단체,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이 총 출동해 구간 구간에서는 타 축제에서는 볼 수 없는 민·군 화합과 절도있는 특유의 퍼포먼스를 선 보이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오후 1시 30분부터 활주로, 보조무대, 상설공연장에서 버블쇼, 청소년(용남중) K-POP 댄스공연, 나건필(김건모), 임재용(쿨 이재훈), 짜이(싸이)의 히든싱어 모창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3시 30분, 상설공연장에서 백제무사들의 검예도 등 전통무예를 표현한다.
이어 4시에는 상설공연장 초청가수 공연으로 남성 듀오 힙합그룹인 다이나믹 듀오가 군문화페스타를 진행하면서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한마당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한편 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엄사 상상페스티벌은 엄사상가번영회 주관으로 원형광장 및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공연, 먹거리장터,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즐겁게 한다.
개그맨 박성호의 진행으로 도전! 내가 최고 노래자랑, 개그맨 윤형빈의 개막식 진행, 돌발경매, 미8군 군악대 공연과 푸짐한 선물이 주어지는 경품추천 등 시민을 흥미롭게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한편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는 10월 5일까지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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