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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
[뉴스앤톡] 계양소방서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사찰과 다중운집 행사장 등을 중심으로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계양소방서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재난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소방력 전진 배치와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관서장 지휘선상 근무와 비상응소태세 확립을 통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찰 내 소방시설 점검 및 화재 위험요인 제거 ▲다중운집 예상 지역 순찰 강화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홍보 ▲의용소방대 비상연락망 점검 ▲재난 발생 대비 초기 대응태세 확립 등이다.
특히 연등 설치와 촛불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화기 취급 주의와 자율 안전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다.
송태철 서장은 “부처님 오신 날은 많은 시민이 사찰과 행사장에 방문하는 만큼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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