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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의회 유매희·김현주 의원 |
[뉴스앤톡] 김포시의회는 유매희·김현주 의원이 공동발의한 '김포시 1인가구 지원 조례안'이 3일 열린 제27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급속하게 증가하는 1인가구의 다양한 생활 여건과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사회적 안전망 구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최근 1인가구가 김포시에서도 보편적인 가구 형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소득과 안전·사회적 관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위한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정책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조례안은 ▲조례의 목적 및 정의 ▲지원대상 및 지원계획 수립·시행 ▲실태조사 및 지원사업 ▲사무의 위탁 및 협력체계 구축 등 1인가구의 안정적인 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항을 담고 있다.
유매희·김현주 의원은 “1인가구의 증가와 변화하는 가구 구조에 맞춰 체계적인 지원정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1인가구의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고, 다양한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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