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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영재교육원, 서울대 멘토 AI디지털기반 융합캠프 |
[뉴스앤톡]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광영재교육원(원장 정병국)은 8월 3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5일간 영광영재교육원에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멘토 40명과 영광영재교육원, 완도영재교육원 학생들이 함께하는 AI·디지털 기반 융합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영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업 동기 향상을 지원하고 미래사회 핵심 역량인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재학생 40명이 멘토로 참여해 영광영재교육원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1 또는 1:2 맞춤형 멘토링이 진행되며, 참가 학생들은 서울대학교 멘토들과 함께 다양한 융합형 주제 중심 수업과 멘토링 활동에 참여하며 학문적 탐구 역량과 진로 설계 능력을 키워 나가게 된다. 또한 행복, 정치, 문학, 감정 등을 주제로 한 토론과 협력 활동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프는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밀착형 멘토링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높이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수료식을 통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성장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정병국 원장은 “서울대학교 멘토들과의 만남이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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