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선율 타고 떠나는 세계 음악 여행 |
[뉴스앤톡] 상주감꽃유치원은 8월 24일 유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존중하는 마음을 기르고 예술적 감수성을 넓힐 수 있도록 ‘다문화 교육 찾아가는 음악극’을 실시했다.
유치원 강당에서는 ‘세계여행을 꿈꾸는 MU&MO 유랑단’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유아들은 음치 원숭이 ‘슈슈’, 춤추는 나무인형 ‘피노키오’, 공묘기의 재주꾼 ‘코끼리 아저씨’, 시계탑의 ‘탱고 부부’ 등 흥미진진한 캐릭터들과 함께 어울렸다.
바이올린(사랑의 인사), 호른(넬라판타지아), 아코디언(섬집아기), 피아노(골든)의 아름다운 연주에 맞춰 손뼉을 치고 몸을 움직였으며, 대형 공 굴리기 퍼포먼스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강당을 웃음소리와 열기로 가득 채웠다.
음악극 관람에 참여한 유아들은 “원숭이 슈슈가 노래 부를 때 친구들과 함께 도와줄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처음 보는 악기 소리도 신기했고 큰 공을 굴릴 때는 너무 신나서 계속 웃음이 났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조미영 원장은“이번 찾아가는 음악극은 우리 아이들이 흥겨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는 다문화 감수성을 키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감성이 풍부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