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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회 양산시 어곡산단 체육대회 단체사진 |
[뉴스앤톡] 양산시는 ‘제20회 어곡산단 노사화합 및 무재해 기원 체육대회’가 지난 11일 양산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사)어곡지방산업단지관리공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어곡산단 입주기업 노사 관계자들을 비롯해 양산시와 고용노동부 양산지청, 양산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노사정 간의 상생 협력과 무재해 일터 조성을 다짐하는 ‘노사정 화합 결의문 채택’으로 시작됐으며, 이어진 본행사에서는 노동자들이 팀을 이뤄 족구, 단체 줄넘기, 쟁반공 던지기, 풍선 터뜨리기, OX게임, EDM댄스 등 다채로운 체육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하며 일상의 직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함께 땀 흘리고 응원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만끽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일선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기업인과 노동자들이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곡산단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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