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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지능형 영상분석 수위감지 |
[뉴스앤톡] 용인도시공사 교통사업처는 기흥구에 위치한 보정 제2공영주차장에 AI 영상분석 기반 지능형 CCTV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AI 지능형 영상분석 및 수위 감지 솔루션을 연동하여 개인정보 보호와 시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요 기능으로 사람의 얼굴 등 개인정보를 실시간으로 비식별(모자이크) 처리하며, 하천변 수위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것과 더불어 보행자의 쓰러짐 등을 인지하여 공영주차장 통합관제센터에 경고 알람을 준다.
공사는 이러한 AI 기반 스마트 관제를 통해 24시간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경철 사장은 “AI 기술을 통해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고 인권을 동시에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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