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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산업진흥원·KOTRA 경기지원본부, ‘용인 AI무역지원센터 활용 설명회’ 성료 |
[뉴스앤톡] 용인시산업진흥원과 KOTRA 경기지원본부는 지난 17일 용인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용인 AI무역지원센터 활용 설명회’를 개최하고 AI 기반 수출지원 서비스와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이번 설명회는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1층 컨퍼런스룸에서 용인 중소기업 임직원 등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AI무역지원센터의 주요 지원사업과 AI를 활용한 수출 마케팅 전략 등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AI를 활용한 해외시장 분석, 바이어 발굴, 수출 마케팅 활용 방안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뤄 수출을 준비하거나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참가 기업들의 관심을 모았다.
용인 AI무역지원센터는 KOTRA가 운영하는 AI 기반 수출지원 거점으로, 소공인·스타트업 허브 내에 설치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AI 활용 수출상품 콘텐츠 제작, 해외 바이어 발굴, 무역상담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수출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진흥원과 KOTRA 경기지원본부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용인특례시 Y-Trade 수출상담회’를 비롯해 10월 ‘글로벌 사우스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김홍동 원장은 “관내 기업들이 용인 AI무역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해 AI·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도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OTRA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관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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