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자연과 놀이, 이야기’로 이어진 유보이음 교육과정 활성화 |
[뉴스앤톡]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5월 22일 아름솔유치원에서 장흥어린이집 유아들과 함께 문화예술 기반 놀이이음 활동‘숲 속 이야기 교실에 초대합니다’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유보이음 '문화예술로 소통 더하기'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자연 속 표현놀이를 통해 유아 간 소통과 협력을 키우고,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유아들은 숲 속 공간에서 인사를 나누고 선물을 교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했고, 미션 놀이와 포크댄스 활동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했다. 특히 ‘혹부리 영감’과 ‘다람쥐 할머니의 시간’이야기 활동에서는 학부모가 직접 동화를 들려주고, 유아들은 자연물과 막대인형을 활용한 미술놀이에 참여하며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웠다. 자연 속 놀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유보이음 교육의 의미를 더하는 시간이었다.
임정모 교육장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함께 어울리고 배우는 경험은 유보통합의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기반 유보이음 활동으로 아이들의 행복한 배움이 확장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대학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교사 네트워크 구축, 학부모 참여 확대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유보이음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유아 중심ㆍ놀이 중심의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바탕으로 동두천양주형 유보통합 교육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