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통영시, 임산부의 날 기념 주간프로그램 운영 |
[뉴스앤톡] 통영시는 제18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임산부 배려 캠페인 및 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6일 이마트에서 임산부 배려 캠페인 및 임산부 체험하기 행사를 시작으로 11일 임산부의 힐링 하는 시간과 태교를 위한 화병 꽃꽂이 만들기, 12일 산후우울증 예방과 산모 힐링을 위한 산후조리원 연계로 갓 엄마들의 아로마테라피 힐링 타임 운영, 12일, 13일 양일간은 산양읍 소재 꿈이랑 도서관에서 영양플러스 보충식품을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 요리실습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산부는 “처음에는 입덧으로 몸이 힘들어 참여하기 귀찮았지만 수업을 통해 힐링 되고 다른 임산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의 날 기념 주간프로그램 행사로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를 응원하고, 임산부 배려 인식 개선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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