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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차 ‘광양대전환! 공감 토크’ 참여자 모집 |
[뉴스앤톡] 광양시는 보다 편리한 행정서비스와 일상의 변화를 시민과 함께 찾는 제4차 '광양대전환! 공감 토크' 참여자를 10월 15일부터 11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양대전환! 공감 토크'는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시민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시민과 시장이 점심을 함께하며 생활 속 불편과 정책 아이디어, 시정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제4차 공감토크는 오는 1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광양청년꿈터 2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민선 9기 5대 대전환 전략 중 하나인 ‘행정·AI 대전환’과 연계해 ‘더 편리하고 똑똑한 광양, 시민의 일상에서 바라는 변화 한 가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30명 이내의 시민이 참여하며, 시장과 즉문즉답 방식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눈다.
시민들은 일상생활이나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 가운데 개선이 필요한 점 한 가지를 선정해 현재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안한다.
디지털·AI 활용을 포함해 행정서비스와 시민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바꿀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1월 11일까지 MY광양 앱 내 ‘소통참여’ 게시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에는 성명과 연락처, 정책 제안 및 건의사항 등을 기재하고, 일상생활이나 행정서비스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점 한 가지와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주제 적합성과 신청 순서 등을 고려하여 참여자를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유선 또는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단순 민원, 정치적 목적, 특정 단체 홍보 등 행사 취지에 맞지 않는 신청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다양한 시민의 참여를 위해 동일 시민의 중복 참여도 제한한다.
앞서 지난 10월 7일 열린 제3차 공감토크에서는 시민 18명이 ‘작은 변화로 더 편해지는 광양, 딱 하나만 바꾼다면?’을 주제로 교통환경 개선, 생활편의시설 활용, 생활환경 정비 등 6개 분야에서 총 28건의 질문·건의와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시는 공감토크에서 나온 정책 제안과 건의사항을 관계부서에 전달해 검토하고, 그 결과를 건의자에게 회신하고 있다.
처리현황은 광양시 누리집 ‘열린시장실’과 MY광양 앱 소통·참여 게시판의 ‘지난 공감토크’에 공개해 시민들이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후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박순옥 홍보소통실장은 “이번 공감토크는 시민들이 행정서비스와 일상생활에서 느낀 불편을 직접 듣고, 보다 편리한 광양을 만들기 위한 개선방안을 함께 찾기 위해 마련했다”며 “거창한 아이디어보다는 시민의 일상을 조금 더 편리하게 바꿀 수 있는 구체적인 의견을 자유롭게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홍보소통실 소통팀(☎061-797-19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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