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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독립기념관에서 천안시와 이집트 청소년들이 ‘2026 한국·이집트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2일 센터와 독립기념관에서 진행한 ‘2026 한국·이집트 청소년 국제교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국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과 문화 체험을 통해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6 천안 K-컬처박람회’를 방문해 K-푸드·웹툰·POP 팝업 전시와 문화체험존을 관람하고 AI 오목·티셔츠 만들기, 상상오락실 등 디지털 기반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센터는 오는 4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K-컬처박람회 참가차 방한한 해외 청소년 200여 명을 초청해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 환영공연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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