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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교육 |
[뉴스앤톡]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3일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6조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산업현장 내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10층 강당에서 진행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가 참여해 산업안전 기본수칙, 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 응급상황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125명이 참석했으며, 일반형 참여자 61명과 복지형 참여자 64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김기현 부구청장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비롯해 직무역량 강화교육과 안전관리 활동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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