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사상구 주례2동, 마을복지계획 성과 공유회 개최 |
[뉴스앤톡] 사상구 주례2동 마을복지계획단은 지난 18일 마을복지계획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마을복지계획단은 지난 8개월간 5차례의 역량강화 교육과 회의를 통해 중장년 이상 홀로가구를 위한 고독사·치매예방 사업으로‘내 손이 약손, 내 손이 금손’사업을 선정하고, 웃음치료교실, 핸드파라핀마사지, 송편빚기, 원예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양성수 단장은 “주민의 관심과 단원들의 참여로 마을복지계획 사업이 잘 진행된 것 같다”며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현숙 주례2동장은 “마을복지계획 등 여러 복지사업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고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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