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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41가구에 삼계탕 지원 |
[뉴스앤톡] 광주시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계층 41가구를 대상으로 보양식인 삼계탕을 지원하는 특화사업 ‘여름을 부탁해’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영양 보충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김형옥‧장영수 쌍령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온정이 담긴 삼계탕이 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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