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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연휴, 중구 역사문화시설에서 전통체험 즐겨요 |
[뉴스앤톡] 울산 중구가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울산동헌과 수운 최제우유허지, 외솔기념관 및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터,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에서 전통놀이 및 만들기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울산동헌은 연휴 기간 매일 문을 열고, 수운 최제우 유허지와 외솔기념관 및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터,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은 추석 당일인 9월 25일 하루 휴무한다.
울산동헌과 수운 최제우유허지에서는 널뛰기와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외솔기념관 및 외솔 최현배 선생 생가터에서도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9월 24일과 26일, 27일에는 전통 사방 딱지 만들기 체험이 진행될 예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에서는 9월 24일 전통 딱지 및 민화 복주머니 만들기, 9월 26일 호작도 흔들이 북(소고) 만들기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만들기 체험행사는 1일 50개 한정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동헌, 수운 최제우유허지, 외솔기념관,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 중구의 역사 문화시설에서 가족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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