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천노인복지관에 초코 생크림빵 300개 후원

경기 / 정충근 기자 / 2026-05-27 15:45:25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천노인복지관에 초코 생크림빵 300개 후원

[뉴스앤톡]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5월 26일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초코 생크림빵 300개 후원’ 전달식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밥나라 녹양점 김정숙 대표의 자발적이고 따뜻한 기부를 통해 초코 생크림빵 300개가 준비됐다. 전달식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과 후원자인 김정숙 대표, 그리고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수영 회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기쁨과 위안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뜻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정숙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직접 빵을 기부한 김정숙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부드럽고 달콤한 초코 생크림빵을 맛있게 드시고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후원된 초코 생크림빵 300개는 회천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간식으로 소중하게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고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채로운 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관내 기업 및 소상공인들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여,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지원과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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