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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청소년수련관, 남창중학교와 함께한 2026년 환경특강 ‘두 발로 플로깅!’ 운영 |
[뉴스앤톡]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남부청소년수련관은 10월 13일, 남창중학교 인근 고산천 일대에서 남창중학교 1학년 약 230여 명과 함께 환경특강 '두 발로 플로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환경특강 ‘두발로 플로깅’은 △청소년 주도 플로깅 △쓰레기섬 만들기 △쓰레기 집계 및 토론으로 구성되어 참여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지속 가능한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일상에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남부청소년수련관과 남창중학교는 물론,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울산환경교육센터 및 민간환경단체인 초록별지구수비대 등 4개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교육 효과를 한층 높였다.
행사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직접 쓰레기를 주워보니 어떤 쓰레기가 많이 버려지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이 피부로 와닿았다, 앞으로도 일상에서 쓰레기를 줄이고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최인식 이사장은 “청소년기에 형성된 올바른 환경 의식은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튼튼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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