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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
[뉴스앤톡] 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주민자치회 자체사업인 ‘평생교육 힐링마을 프로젝트Ⅱ’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인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강연은 역사 전문가 전세영 강사가 맡았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관련된 단종 이야기를 중심으로 영월에 얽힌 단종의 발자취와 역사적 배경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참여 주민들은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강의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선 회장은 “이번 특강이 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생교육 힐링마을 프로젝트Ⅱ’는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연 2회 인문학 특강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2027년에도 주민자치회 자체사업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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