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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30일까지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특성화 사업 ‘오늘도 초록, 마음 정원 만들기’를 진행한다. |
[뉴스앤톡]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30일까지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특성화 사업 ‘오늘도 초록, 마음 정원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6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마다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에서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꽃바구니 만들기 ▲다육액자 만들기 ▲항아리뚜껑 다육아트 ▲호야행잉 만들기 등 다양한 원예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소통하고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평소 외부 활동이 적고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중장년층과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해 이웃 간 따뜻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길수 위원장은 “이번 원예치유 프로그램이 홀로 지내는 주민들 마음에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도록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꼼한 지역사회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반영미 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프로그램을 준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 역시 1인 가구 삶의 질 향상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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