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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오는 6월 청년댄스동아리 '두둠칫'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두둠칫'은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함께하는 댄스 활동을 통해 춤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의 에너지와 호흡을 맞추며 교류하는 댄스동아리다. 왁킹, 락킹, 힙합 등 안무의 기본기를 익히고, 이를 활용한 콘텐츠 및 챌린지 안무까지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춤을 처음 접하는 청년들을 고려하여 기본기 교육과 병행하여 진행되기 때문에 춤을 즐기려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026. 6. 10. ~ 6. 17.동안 구글폼 제출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참여 확정자는 6. 19.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활동은 6월부터 10월까지 월별 2회, 총 10회차로 운영된다.
푸릇 관계자는 "두둠칫은 청년들이 춤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만큼 춤에 대한 경험 유무와 관계없이 함께 웃고 움직이는 과정 속에서 건강한 취미와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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