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드림봉사단, 부산 사상구 감전동 저소득층 여성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 |
[뉴스앤톡] 사상구 감전동은 드림봉사단이 관내 저소득 여성 10명에게 매월 4만 원 상당의 여성위생용품을 6개월간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영미 단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취약계층 여성과 청소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나눔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갑진 감전동장은“취약계층 여성과 청소년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와 지원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상드림봉사단은 2022년 10월 창단돼‘우리의 일상이 봉사가 되도록 하자’라는 목표아래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5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환경정비, 물품 지원, 장학금 지원 등 봉사활동의 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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