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금수사, 부산 동구 취약계층 위한 반찬 나눔 |
[뉴스앤톡] 금수사는 지난 23일 직접 만든 반찬을 부산 동구 초량6동에 사는 저소득 및 식사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했다.
금수사 주지 상천 스님은 “저희가 만든 정성 가득한 반찬을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매월 반찬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초량6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해준 금수사에 감사드린다. 이번 나눔으로 취약계층의 식사 부담이 조금이라도 해소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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