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간담회 |
[뉴스앤톡] 진주교육지원청은 25일 이외숙교육장과 진주행복교육지구 지역중심마을학교 대표가 만나 행복교육지구 사업과 마을학교 운영방안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진주행복교육지구는 2019년부터 4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중심 마을학교를 중심으로 진주내 여러 지역에서 활발하게 마을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진주행복교육지구는 진주시(시장 조규일)와 경남교육청이 협약으로 체결하여 4년째 행복교육지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0여개 내외의 지역중심 마을학교를 위탁운영하고 있다. 놀이, 텃밭, 역사, 사진, 토박이말 등 다양한 주제로 마을학교가 운영되며, 150여명의 마을교사와 500여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지역중심 마을학교에 참여하고 있다. 다만 인적·물적 인프라가 풍부한 지역에는 여러개의 마을학교가 분포하나 읍면단위의 지역에 마을학교가 적은 문제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수요을 충족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외숙 교육장은 "많은 학생들이 진주행복교육지구의 마을학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마을학교 사업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간담회에 참여한 모두모여놀자 마을학교 강신영 대표는‘행복교육지구 사업이 마을학교와 학부모 연구회 등 새로운 시도가 가능하도록 지원해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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