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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큰골다함께돌봄센터 기농보강 사업 미무리 |
[뉴스앤톡] 울산 동구 큰골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박재성)는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소규모 복지시설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시설 내 노후 환경 개선 공사를 8월 5일 완료했다.
큰골다함께돌봄센터는 ‘안전 한 스푼, 위생 한 방울: 더 안전한 우리들의 아지트’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500여 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아동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한 노후 기자재 교체 및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주방 싱크대를 교체해 위생적이고 편리한 주방 환경을 조성했으며 신발장과 소파를 교체해 한층 편리하고 아늑하게 실내 공간을 만들었다. 또, 이용 아동 수에 비해 절반 정도였던 개별 사물함을 더 만들어, 학생들 모두 개인 사물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사생활을 보호하고 정리 정돈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박재성 센터장은 “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아이들이 불편함 없이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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