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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안양시도서관은 2026년 올해의 책을 대상으로'북튜브·서평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사업은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안양시 올해의 책은 ▲일반분야'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청소년 분야 '내가 없던 어느 밤에'(이꽃님) ▲어린이 분야'건전지 엄마'(강인숙·전승배)가 선정된 바 있다.
공모 분야는 선정도서를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인 북튜브와 독자의 감상을 담은 서평 두 가지 분야이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는 7일부터 진행 중이며, 10월 1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으로 선정된다. 수상작은 안양시 도서관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홍보 채널을 통한 온라인 전시로 감상할 수 있으며, 안양시 도서관에서 발간하는 각종 홍보자료 제작에 활용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느낀 감동을 자유롭게 펼쳐보이길 바란다”며 “이번 공모전이 서로의 독서 세계를 이어주는 소통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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