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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곡 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 ‘희망 날개와 정원! 자연과 함께하는 해피캠프’ 성료 |
[뉴스앤톡] 칠곡교육지원청 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지난 9월 12일 경주 동궁원 일대(버드파크 및 식물원)에서 ‘2026학년도 희망 날개와 정원! 자연과 함께하는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해피캠프는 자연 친화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또래 간 상호작용을 통한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는 칠곡(28명), 성주·고령(17명)에서 총 45명이 참여했으며, 담당 장학사를 비롯해 기초학력전담교사, 협력 학습코칭단 등 총 14명의 인솔자가 동행하여 학생들의 안전 관리와 긍정적인 교육 활동을 밀착 지원했다.
프로그램은 경주 버드파크와 식물원에서 다채롭게 진행됐다.
학생들은 버드파크에서 코스별 스탬프북 활동과 함께 다양한 동물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올바른 먹이 습관과 생명 존중의 마음을 배웠다.
이어 식물원에서는 눌러 말린 생화와 잎으로 액자를 만드는 ‘꽃누르미 체험’을 통해 식물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박현주 칠곡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장은 “이번 해피캠프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또래와 함께 호흡하여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학습 습관을 길러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기초학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총체적이고 따뜻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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