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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29일 화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1회 수원화성기 전국 동호인 족구대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앤톡] 수원특례시의회는 29일 화산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제21회 수원화성기 전국 동호인 족구대회’에 참석해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수원시족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전국 120개 팀 1,000여 명의 족구 동호인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이 가운데 수원에서는 40개 팀이 출전했다.
이날 대회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이기범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김영희 의원(국민의힘, 정자1·2·3), 박혜연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 윤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 등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개회식에서 김미경 의장은 족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선수들과 함께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김미경 의장은 “전국 각지에서 참가해 주신 선수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동호인들과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즐거운 대회가 되길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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