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교육도서관, ‘제2차 퇴근길 인문학’ 운영

강원 / 정충근 기자 / 2026-06-12 14:25:03
“지친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테라피”
▲ “지친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테라피”

[뉴스앤톡] 정선교육도서관은 오는 6월 26일 19시 30분, 청소년·일반성인을 대상으로 제2차 퇴근길 인문학 ‘지친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책 테라피’를 운영한다.

‘퇴근길 인문학’ 프로그램은 특색있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퇴근 후 여가 시간을 활용한 문화생활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강연은 바쁜 일상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6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이며,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박미정 관장은 “그림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의 마음에도 깊은 위로를 전하는 매체”라며 “이번 강연이 지역주민들에게 퇴근 후 지친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 및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