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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헌신이 오늘의 경상국립대학교를 만들었습니다” |
[뉴스앤톡] 경상국립대학교는 6월 30일 오후 4시 가좌캠퍼스 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직원 정년퇴직 및 퇴직준비연수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대학 발전과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헌신해 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영예로운 정년을 맞이한 직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권진회 총장, 정년퇴직자 15명과 퇴직준비교육(퇴직특별휴가) 대상자 10명,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정부포상과 각종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된다. 훈장 3명, 교육부장관 표창 6명, 총장 특별상 5명, 감사장 10명 등 모두 24명에게 포상과 표창을 수여한다.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훈·포장 및 표창 전수 △총장 인사말씀 △직원단체대표 인사말씀 △송사 △답사 △정년퇴직자 및 퇴직준비교육·퇴직특별휴가자 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박물관 1층 홀에서 환담과 다과회가 마련된다.
이번 상반기 정년퇴직자는 경상국립대학교 김말남, 남경화, 김동근, 최낙용 씨와, 총무과 김선숙, 시설과 임윤숙, 입학과 강둘연, 수의과대학 이영란, 학생생활관 김경영, 문송자, 학사지원과 최정희, 자연과학대학 이태순, 의과대학 장옥자, 해양과학대학 백옥희, 하영애 씨 등 15명이다.
또한, 퇴직준비교육 대상자는 안전관리본부 이종윤, 농업생명과학대학 정유나, 출판부 김성중, 도서관 문영아, 시설과 하정철, 실습선및실습선운영관리센터 성낙석, 해양과학대학 김병엽 씨 등 7명이며, 퇴직특별휴가 대상자는 박물관 강지우, 공과대학 강인순, 총무과 김송주 씨 등 3명이다.
경상국립대학교는 “대학의 성장과 발전 뒤에는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교직원들의 헌신이 있었다.”라며 “정년퇴직자와 퇴직준비교육 대상자들이 새로운 인생 2막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작하기를 기원하며, 대학 구성원 모두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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