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빵을 구우며 소통을 맛보는 청렴한 공직 문화 |
[뉴스앤톡]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청내 진로직업실에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공감의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쉼과 재충전이 있는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목적으로,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자유로운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사 전날인 22일에는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소통과 공감의 메시지가 담긴 스티커를 직접 제작하며 미래 기술을 행정 문화에 접목하는 색다른 시도를 진행했다.
행사 당일에는 교육과, 체육인성건강과, 행정과 전 직원이 참여하여 바게트와 식빵을 직접 굽고, 생성형 AI도구로 만든 교육장 캐릭터 라벨지를 붙여 포장하며 동료애를 다졌다.
이어진 시식 및 소통의 시간에서 직원들은 정성껏 만든 빵과 커피를 나누며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상호 존중의 조직 문화를 확산시켜 갑질 행위를 근절하겠다는 청렴 의지를 공유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함께 땀 흘려 빵을 만들며 신뢰와 협력을 쌓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청렴과 소통은 학생 중심의 서산교육을 실현하는 중요한 원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즐겁게 일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함께 성장하는 어울림 서산교육’을 위해 체육활동과 문화행사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능동적인 공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